이전과는 좀 달라진 느낌의 드퀘3
스토리 보스 이후의 이미지 엠바고가 12월 14일인가 그렇다길래 스샷도 그냥 천천히 올리게 됐다

난이도는 어려움 기준으로 보스전투가 좀 빡빡해진 것 같았다
그래도 기존 스마트폰판 기반 버전에서의 엔드콘텐츠인 신룡파트까진 어찌저찌 진행할 만은 한데 
그 이후의 엔드콘텐츠는 클리어에 노가다를 너무 심하게 강요하는 것 같아 별로였다

편의성도 미니맵 제공이나 자동저장지원 등 일부 개선이 있기는 하나, 이게 하다가 만 것 같은 불편함이 느껴졌다
필드 스킬 사용에 핫키 지원 하나 정도만 더 지원해 줬으면 지금보단 훨씬 쾌적했을 텐데...
왜 굳이 불편함을 남긴 건지, 드퀘는 이래야 한다 같은 압박이 있었던 걸까

플레이가 전체적으로 쾌적함과는 거리가 있었기에 답답한 느낌이 드는 리메이크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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