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I탓인지 배틀프론트 느낌이 좀 나더라.
변화무쌍한 날씨는 멋지긴 헌데, 모래폭풍 말고는 별 영향이 없는거 같다. 분위기가 바뀌긴 한다지만 의미없이 기술력 자랑하는거 같음.
리스폰 대기시간이 안나오는 점이나 무기 커스터마이징을 아직 못해본다는 점 등이 거슬렸다.
라운드 점수제도 과거처럼 총티켓이 감소하는 식 표기로 돌려줬으면 한다
들리는 말로는 자잘한 버그들이 많다고 하나 나는 겪어보지 못했다.(무기를 안들고 나온다거나, 장비가 갑자기 사라진다거나 한다더라)
맵 때문인지 아직 조정 중인 장비 밸런스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러쉬모드가 더럽게 재미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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