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퀘어에닉스 때문인진 몰라도 캐릭터들 생긴 게 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 그나마 주인공은 선글라스를 써서 괜춘했다. 조작감이 1편을 하는 것처럼 불편. 그래도 하다 보니 적응이 돼서 불편함을 잊고 하긴 했는데, 적응되면 안 불편한 게임이 어디 있겠나. 엄폐물 간 이동은 컨빅션과 매스이펙트가 그리워지고, 샷감은 그 구리다는 바이오쇼크만도 못한 느낌이었다. 해킹 미니게임은 별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데 지나치게 많이 나와서 짜증 났었다. 그래도 게임 자체는 오랜만에 하는 잠입액션이라 재미있었다. 플레이 타임은 20시간 정도로 긴 편.
'스크린샷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6 데모 (0) | 2011.10.13 |
---|---|
포탈 2 DLC (0) | 2011.10.05 |
프롬 더스트 (0) | 2011.08.21 |
림보 (0) | 2011.08.03 |
킹스 바운티: 아머드 프린세스 (0) | 2011.07.20 |